[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외국인이 대량으로 매물을 쏟아내면서 코스피지수 1970선마저 무너졌다.
20일 코스피는 오전 11시22분 전 거래일보다 21.41포인트(1.12%) 내린 1,969.88을 기록하는 등 외국인이 장중 내내 매물을 늘려나가면서 코스피도 낙폭을 키우고 있는 형국이다.
외국인이 같은 시각 1766억원 어치를 팔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이틀 연속 ‘팔자’를 이어가고 있다. 전기전자와 금융업에 올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74% 하락하는 등 대부분이 급락 중이다.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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