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명동지점은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아르누보센텀빌딩 3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아르누보센텀빌딩은 옛 명동증권거래소가 있던 복합건물이다. 명동지점은 이번 이전을 기념해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고, 오는 4월에는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효식 명동지점장은 "이번 이전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에게 전문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직원들 모두 가족을 대하는 정성스런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에게 보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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