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스전자(대표 도미니크 오)는 국내 법인 설립 이래 38년 간 유지해 온 ‘필립스전자’라는 사명을 ‘필립스코리아’로 변경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국내 법인명 변경은 헬스케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조명, 3대 주요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헬스 앤 웰빙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본사는 앞서 지난해 5월 ‘로열필립스일렉트로닉스’에서 ‘로열필립스’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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