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코오롱 계열사 크리오텍은 수익성 악화로 인해 해산을 결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크리오텍은 코오롱건설의 LNG 냉열 냉동분쇄 신기술을 이용해 한국가스공사의 폐기되는 LNG 냉열을 재활용할 목적에서 지난 2003년 10월 설립된 합작법인이다.
최은혜 기자
ceh@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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