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사옥 대강당에서 ‘유의암 6종에 관한 보험의학적 연구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의료심사 등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과 손해보험 업계 관계자 등 96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구보고 발표자로 나선 이영미 한화손보 메디칼 실장은 그동안 연구해온 유의암 6종의 특징과 연구 성과를 통해 불명확한 약관내용과 진단 등에 대한 의학적 견해를 강의했다.
이와 함께 각종 분쟁사례 및 법원 판례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 등으로 의학적 지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발성 민원과 의료분쟁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함께 진행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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