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종효 기자] 생활환경기업 코웨이는 오는 2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 다솜교실에서 전 미스코리아 출신 김소형 한의사를 초청해 ‘음양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대상 ‘착한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착한교육은 매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코웨이 본사와 R&D 센터로 초청해 실시하고 있는 ‘대화형 토크쇼 형식’의 감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됐으며 임직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코웨이에 따르면 ‘착한교육’은 임직원들이 만나고 싶은 강사를 직접 추천해서 만족도가 더 높다고. 나승연 전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 이미도 작가, 강신주 철학박사, 홍지민 뮤지컬 배우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사들이 그동안 강연자로 초청됐다.

특히 근무시간 내에 교육이 진행돼 타 교육 대비 임직원 참여도가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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