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동호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40분부터 이온 초음파 피부 관리기 ‘메르비(23만 5000원)’를 방송한다고 8일 밝혔다.

‘메르비’는 초음파와 이온 발생 기능을 통해 손쉽게 클렌징, 마사지, 영양, 리프팅, 화이트닝, 링클케어 등 기초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이온 초음파 피부관리기이다.

특히 ‘메르비’는 미세한 전류를 이용해 모공 속 피지, 각질을 비롯한 노폐물을 제거하고 화장품에 포함된 수용성 물질의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는 갈바닉 이온 기능과 화장품의 흡수를 도와 탄력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마이크로 진동이 적용된 초음파 기능을 통해 피부 관리로 고민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오쇼핑 뷰티사업팀 박인선 MD는 “메르비는 집에서 간편하게 기초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홈케어 상품”이라며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부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고가의 비용이 부담스런 고객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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