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영체제의 일환…05년부터 5년간 대표이사 역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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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최길선 조선해양플랜트부문 총괄회장 | ||
[컨슈머치 = 김은지 기자] 현대중공업이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총괄회장에 최길선 前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인사는 지난 2사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취해진 비상경영체제의 일환”이라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신임 최길선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은지 기자
kej@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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