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이피쉬 등 스웨덴 전통요리 제공…8월 22일까지 '헤이홈'에서 진행
[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는 오는 8월 18일 ‘크래이피쉬(crayfish) 파티’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이케아 코리아 ‘헤이홈!(HejHOME!)’에서 진행한다.
‘크래이피쉬 파티’란,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 진행하는 8월의 전통 행사로,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크래이피쉬를 먹으며 여름의 마지막을 즐기는 파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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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많은 이케아 매장에서는 매년 여름 매장 일부를 크래이피쉬 파티 관련 제품으로 꾸미고 크래이피쉬를 포함한 다양한 스웨덴 전통 요리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과 함께 “크래이피쉬 파티”를 즐긴다.
오는 18일 이케아 코리아 ‘헤이홈!’에서 진행되는 크래이피쉬 파티는 오후 12시와 오후 7시, 두 번에 나눠 진행되며, 이케아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웨덴의 ‘크래이피쉬’ 전통에 대한 소개는 물론, 이케아 제품 어셈블리(assembly)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스웨덴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케아 코리아의 “크래이피쉬 파티” 이벤트는 이케아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이케아 패밀리(IKEA® FAMILY) 멤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케아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KEA.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윤하 이케아 코리아 로컬 마케팅 매니저는 “이케아는 이케아 매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스웨덴의 문화를 알리고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장에서 ‘크래이피쉬 파티’ 등 다양한 파티를 진행한다”며, “연말로 예정된 이케아 광명점 오픈에 앞서 국내 소비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이케아 코리아의 두 번째 ‘헤이 홈!’은 오는 8월 22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2층에서 진행되며, 이케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 개장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헤이홈!’에서는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 이케아 코리아는 올해 말 국내 첫 매장인 이케아 광명점 오픈 전까지 제품 판매를 하지 않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