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1억원 어치의 인천 아시아게임 입장권을 구매했다.
한국전력공사는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입장권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체결된 이날 협약에 한전은 인천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 및 회사의 지원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1억원 상당의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
한전은 이번에 구매한 입장권으로 한전 사회 봉사단 활동과 연계해 소외계층 아동 초청 경기 관람 지원 및 외국인 근로자 자국 경기 관람, 절전 홍보대사, 에너지 시민단체 등 전력산업 유관기관 경기관람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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