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LG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에서 세계 명품 패션쇼 및 뷰티 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톱 모델 제시카 스탐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LG생활건강은 20일 “글로벌 시장 및 국내 소비자에게도 호감도가 높은 제시카 스탐을 발탁했다”며 “향후 국내를 비롯해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홍콩, 대만, 캄보디아 등 해외시장에서 VDL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시카 스탐은 9월 중에 가을 신제품인 ‘VDL 엑스퍼트 컬러 립큐브 EX’ 지면광고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모델 특유의 과감한 표정, 포즈로 광고제품의 매혹적인 퍼플 컬러를 잘 살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 함원정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파트장은 “제시카 스탐은 VDL이 지향하는 인터내셔널하고 전문적인 메이크업 감성을 갖춘 세계적인 모델이다”이라며 “해외시장에 매장을 넓혀가는 VDL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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