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과 높은 습도로 지친 피부…건조한 가을 앞둔 지금 '보습 케어' 절실
[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어느새 긴 팔 옷으로 눈길이 가는 계절이다. 촉촉하고 만지고 싶은 피부를 위해 ‘보습 케어’에 신경 써야 한다. 다가오는 가을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려면 미리 준비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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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스트세럼, 수퍼 안티에이징 에센스, 윤조에센스, 리얼GB앰플(좌측부터) | ||
풀무원건강생활 자연건강 스킨케어 브랜드 이씰린의 ‘퍼스트 세럼’은 신개념 보습 에센스로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3단계 수분공급을 해주는 스킨케어 제품이다.
여성을 위한 주름개선과 미백기능까지 갖춰 세안 후 첫 스킨케어 단계부터 안티에이징을 시작할 수 있다. 세안 직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사용해 피부가 건조해질 틈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또한 천연보습과 피부진정 효과에 좋은 마카다미아 오일, 올리브 오일, 펜타비핀, 마치현, 감초 등을 사용해 안심하고 건강하게 피부를 개선시킬 수 있다.
오휘 ‘수퍼 안티에이징 에센스’는 베이비 콜라겐 성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 베이비콜라겐의 미세한 아미노산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주름을 개선해준다. 또한 피부에 바를 때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밀착되어 매끄러운 윤광을 선사한다.
설화수의 ‘윤조 에센스’는 황기 성분이 함유된 한방화장품으로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또한, 맥문동과 감초 추출물은 한방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 시켜 외부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세안 후 기초 초기단계에 사용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다음 단계의 제품들의 흡수를 돕는 부스팅 기능을 한다.
스킨톡의 ‘리얼GB앰플’은 천연 효모 발효액으로 만든 에센스로 갈락토미세스와 비피다 성분이 결합된 제품이다. 발효 성분이 작게 쪼개져 있어 보습과 영양을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시켜 빠른 시간 안에 피부상태를 회복시켜 준다.
아로마티카의 ‘로즈 앱솔루트 퍼스트 세럼’은 비타민이 풍부한 불가리아산 다마스크 로즈 오일과 유기농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유기농 허브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에 활력을 더해주는 고농축 에센스다. 피부에 보습막을 씌어 수분을 채워주고,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과를 높여준다.
A24의 ‘프리미엄 알로에베라 퍼펙팅 에센스’는 수분 공급의 제왕이라 불리는 알로에 베라와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스피루리나, 비타민이 듬뿍 담긴 해조류 추출물 등이 들어있다.
지난 여름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면, 지금이야말로 지친 피부를 회복하고 가을에 대비할 때다. 가마솥 더위에 피부 속 수분이 빠져나가 건조하고 푸석해졌다고 느낀다면 ‘애프터 케어’에 집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