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금호렌터카는 이에 따라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전국 주요 10개 지점(강남, 고속터미널, 서울역, 부산역, 대전, 동대구, 경주, 목포역, 여수공항, 제주오토하우스)에서 렌터카를 대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운전 안내책자와 햇빛가리개를 증정하고 친환경운전 실천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친환경운전 이벤트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많은 귀성ㆍ귀경 인파로 인한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됨에 따라 에너지 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윤종진 kt렌탈 IMC본부장(전무)은 “운전자의 작은 실천으로 우리 후손에게서 빌려 쓰는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운전을 널리 알리고자 환경부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선 친환경운전에 동참한 인증사진을 사연과 함께 개인 SNS에 올린 후 kt금호렌터카 또는 친환경 운동 홈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베스트 인증샷을 선정해 고급 내비게이션, 차량용 블랙박스 등 차량 운행에 꼭 필요한 선물을 제공한다.
최은혜 기자
ceh@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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