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한국씨티 여성위원회는 다음 달 10일까지 3주간 ‘2014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원금 기부 및 셀카봉, 휴대용 LED 북스탠드 등의 물품 구매를 통해 성금을 모금한 후 모금된 후원금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액 기부되어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들의 수술비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씨티 여성위원회는 지난 2008년부터 6년 동안 한국유방건강재단과 공동으로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돕기 캠페인을 실시해 지금까지 31명 환우들의 수술비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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