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을 원료로한 클라우디 스카이 이색 칵테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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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GI프라이데이스 | ||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TGI프라이데이스가 겨울 느낌을 살린 궁극의 스테이크 ‘쉐차안 와규 안심 스테이크’와 겨울 칵테일 2종을 10일 출시했다.
TGI프라이데이스 ‘쉐차안 와규 안심 스테이크’는 하얗게 내린 눈처럼 마블링이 고루 퍼져 있는 호주산 와규 등심을 활용한 스테이크 신제품이다.
겨울 칵테일 2종 클라우디 스카이(Kloudy SKY)와 피치베리스노우(Peach Berry Snow)도 함께 출시 했다.
클라우디 스카이는 솜사탕이 든 잔에 칵테일을 따르면 솜사탕이 녹아 파란 하늘빛 칵테일로 변하는 이색 칵테일이다. 피치베리스노우는 복숭아와 딸기, 라임 맛을 조화시킨 칵테일로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이면서 그라데이션의 색감을 볼 수 있다.
TGI프라이데이스의 궁극의 스테이크 ‘쉐차안 와규 안심 스테이크’는 전국 TGI프라이데이스 매장에서 1만2500개 한정으로 운영되고 2인~4인 세트로 구성돼 ‘쉐차안 와규 안심 스테이크’와 겨울 칵테일 2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이번 겨울 컨셉으로 운영되는 ‘쉐차안 와규 안심 스테이크’는 크림 소스와 고루 퍼져 있는 와규 마블링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더불어 이색 칵테일과 함께 연말 연시 즐겁게 보내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애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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