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축산물 생산 및 소비 촉진 목적

[컨슈머치 = 김예솔 기자] 녹색소비자연대(이하 녹소연)은 축산물 안전관리 인증원과 ‘안심축산물의 생산 및 소비촉진을 위한 HACCP, 안전관리통합인증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본 캠페인은 ‘축산물 HACCP체인(전용망) 완성거점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국 8개 거점(안동, 안성, 경주, 평창, 춘천, 함평, 하동, 거창)지역에서 안전관리통합인증의 조기정착 및 축산물HACCP의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한다.

지난 10일 경상북도 안동을 필두로, 11일에는 경기 안성, 경남 거창, 전남 함평, 12일에는 강원 춘천, 강원 평창, 경북 경주, 경남 하동 지역의 대형 마트, 광장, 축산물판매업소 등에서 시민들을 만나 축산물 HACCP 및 안전관리통합인증, 거점지역 브랜드경영체를 알리는 활동을 한다.

   
▲ 캠페인 일정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각기 지역별로 일정 및 프로그램에 맞춰 진행된다. 본 캠페인을 통해 해당 거점 지역의 지역 브랜드경영체에 대해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안심축산물의 생산 및 소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자 한다.

캠페인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안심할 수 있는 HACCP! 안전관리통합인증으로 더욱안전하게’를 선창하는 것을 시작으로 소비자에게 HACCP의 유익함을 알리며 리플릿과 기념품을 전달한다.

녹소연은 “가두캠페인을 통해 HACCP 체인구축 필요성을 더욱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교육을 통해 축산물 HACCP에 대한 이해도를 증가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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