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Beyond the First, New History, We are NHIS’

[컨슈머치 = 차태민 기자] NH투자증권(사장 김원규, www.nhwm.com)은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통합 증권사의 비전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과 슬로건을 발표했다.

NH투자증권 전임직원 3천여 명이 참여한 이날 선포식에서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은 통합 증권사의 새로운 비전으로 ‘최고를 넘어, 자본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대표 금융투자회사, NH투자증권’이라는 뜻의 ‘Beyond the First, New History, We are NHIS’를 제시했다.

새로운 NH투자증권의 비전과 함께 기업 핵심가치를 담은 슬로건도 내놨다. 고객 지향(Orientation), 책임감(Responsibility), 혁신(Innovation), 글로벌(Global), 전문성(Intelligence), 네트워크(Network)의 영문을 조합한 슬로건 'ORIGIN'은 직원들 각자가 자신의 일에서 새로운 개념을 세우고 자본시장의 기준점이 되자는 신념을 담았다.

김원규 사장은 이날 비전선포식에서 "NH투자증권은 10년 전 업계 최초로 고객 수익률 중심의 직원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객 중심의 가치를 지켜왔다"며 "업계 최고를 넘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가겠다는 확고한 비전을 품고 진정성으로 고객에게 다가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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