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서준혁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무송 CMO)은 대한민국의 모든 미혼남녀들의 데이트를 지원하기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대학로 명품 코믹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에 10쌍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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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극은 화려한 언변과 자신만의 철학으로 고객들에게 확실한 죽음을 선사하는 자살사이트 회장 ‘안락사’, 안락사에게 죽고 싶다며 찾아온 정체불명의 여인 ‘마돈나’, 예고없이 찾아온 그녀의 친구 ‘바보레옹’ 등 3명의 배우가 무대를 꾸미는 연극이 ‘죽여주는 이야기’다.
또, 대학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우리들의 삶을 중요한 것들을 다시 일깨워주는 감동적인 연극 ‘버스를 놓치다’ 도 바로연 회원 20쌍을 추첨해 무료관람권을 지원해 준다.
이 외에도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우리네 부모님을 이해하며 가슴 깊은 감동을 줄 극단 '드림'의 <경로당폰팅사건>, 사랑한다는 말조차 꺼내지 못했던 한 남자의 아내에 대한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연극 <당신은 모르실 거야> 등 다양한 연극 초대 이벤트가 진행됐다.
부케 받는 사진만 있으면 가입비 할인, 파티 무료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부케를 받으면 시집을 가야한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가입 상담시 본인이 부케를 받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여주면 가입비를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바로연 이벤트 담당자는 “바로연에 대해 사랑과 관심을 표해 주시는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다양한 이벤트와 재미있는 연극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연극과 영화 이벤트를 진행,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바로연은 무료맞선 이벤트 외 다양한 파티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http://me2.do/xnlX8qXN)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상류층 초혼, 30대재혼, 40대재혼 재혼정보 및 기독교결혼정보를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스페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