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500여명 참석해 마케팅 역량 강화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26일 중구 통일로 본부 신관 화상회의실에서 펀드분야 전문가를 초빙, 중국 본토 증시 시황 및 상품에 대한 ‘펀드 매니저와의 화상포럼’을 실시했다.

이번 화상포럼은 펀드매니저 3명을 초대해 최근 중국 본토 증시 시황 및 전망 등 대고객 응대를 위한 직원들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 왼쪽부터 뒤쪽 KB자산운용 김대영 매니저, NH농협은행 개인고객부 황의진 차장(사회자), 삼성자산운용 이준석 과장(참관), 삼성자산운용 김성준 매니저, 신한BNPP 오규찬 매니저

이날 포럼은 업무시간 외에 각자 사무실에서 화상으로 접속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바쁜 직원들이 참여도를 높였다. 포럼에는 총 5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이러한 직원들의 열정이 뒷받침된 결과 올해 4월 말 기준 펀드 수탁고는 지난해 말 대 1조1,592억 원 증가했으며 성장률 14.7%로 은행권 1위를 달리고 있다.

신인식 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은 “향후에도 금융시장 이슈와 직원들의 관심사항 등을 착안해 다양한 주제로 화상포럼을 진행하겠다”며 “이를 통해 펀드사업 활성화에 노력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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