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500여명 참석해 마케팅 역량 강화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26일 중구 통일로 본부 신관 화상회의실에서 펀드분야 전문가를 초빙, 중국 본토 증시 시황 및 상품에 대한 ‘펀드 매니저와의 화상포럼’을 실시했다.
이번 화상포럼은 펀드매니저 3명을 초대해 최근 중국 본토 증시 시황 및 전망 등 대고객 응대를 위한 직원들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업무시간 외에 각자 사무실에서 화상으로 접속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바쁜 직원들이 참여도를 높였다. 포럼에는 총 5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이러한 직원들의 열정이 뒷받침된 결과 올해 4월 말 기준 펀드 수탁고는 지난해 말 대 1조1,592억 원 증가했으며 성장률 14.7%로 은행권 1위를 달리고 있다.
신인식 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은 “향후에도 금융시장 이슈와 직원들의 관심사항 등을 착안해 다양한 주제로 화상포럼을 진행하겠다”며 “이를 통해 펀드사업 활성화에 노력 할 것”을 강조했다.
송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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