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2일 고객이 선택한 작가의 작품으로 카드를 디자인하는 '갤러리S'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작가 5명과 1개 아티스트 그룹의 미술 작품 70점 중 고객이 원하는 작품으로 카드를 디자인 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하이포인트카드에만 적용되며 고객 호응도 등에 따라 적용 카드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신한카드 홈페이지(http://www.shinhancard.com)에서 신청할 수 있고 다음달 20일까지 갤러리S 카드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작가의 그림이 새겨진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작가는 모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젊은 작가들로, 네이버 웹툰 '밍양 다이어리'를 연재하고 있는 김민지 작가를 비롯해 독일 'Art Interview' 주관 국제 대회 수상작가인 문신기 작가 등의 작품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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