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산 원두 블렌딩해 이국적이면서도 깔끔한 풍미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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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동서식품 | ||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인스턴트 원두커피의 대명사 카누(KANU)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는다.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겨울 한정 판매로 출시되는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는 기존 제품과는 다른 맛을 선사한다.
올해는 케냐와 에티오피아 등 엄선된 아프리카산 원두를 블렌딩해 이국적이고 화려한 풍미를 자아내면서도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은은하게 감도는 과일 향과 꽃 향기가 특징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독특하고 맛있는 커피를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사은품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패키지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텀블러 및 텀블러 커버가 동봉된다. 니트 재질의 텀블러 커버는 눈꽃, 순록 등이 들어간 디자인을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돋워준다.
제품 패키지 역시 눈꽃과 동물 등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특히, 코끼리와 기린 등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동물들을 그려 넣어 아프리카산 원두를 사용한 제품의 특성을 한껏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서식품은 크리스마스 블렌드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12월부터 진행되며 카누 페이스북(www.facebook.com/maxim.kanu)에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자신만의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 호텔&스파 이용권,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리큐어 키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11월 26일부터 전국 주요 할인점에서 진행되며 새로 나온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맛볼 수 있는 시음 행사와 함께, 제품 구매 시 추첨을 통해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등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동서식품 백정헌 마케팅 매니저는 "많은 소비자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더욱 특별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출시했다"고 말하며, "아프리카산 원두를 블렌딩한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와 함께 색다르고 이국적인 감성으로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