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균 대표 “건강한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 지원할 것”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일화(대표 이성균, www.ilhwa.co.kr)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5 노사문화 대상(大賞')’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일화를 포함하여 총 11개 업체가 수상 대상자로 참석했다.

   
▲ 사진제공 = 일화

모범적인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일화는 ‘하나로 화합하는 노사문화’라는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를 펼치며, 지속적으로 노사간 화합과 상생의 노력을 통해 우수한 성장을 이룩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성균 대표는 “이번 수상은 그 동안 노사간의 믿음, 신뢰, 존중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으로 노사가 함께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라 무척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및 건강한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 지원을 통해 직원 모두가 행복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1996년부터 시행된 노사문화 대상은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적 노사관계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