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인 함께하는 레이드 및 신규 보스 추가…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게임 ‘이데아’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대작 RPG ‘이데아’에 신규 5인 레이드·지역·장비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레이드는 유저끼리 팀을 구성해 실시간으로 거대 보스와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드는 기존 3인이 아닌 최대 5인이 참여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막강한 공격력을 지닌 신규 레이드 보스 ‘나카카르테’가 등장해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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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게임 ‘이데아’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출처=넷마블게임즈) | ||
신규 레이드와 더불어 ‘보석의 도시’를 배경으로 성배를 찾기 위한 모험이 진행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12지역도 공개됐고 ‘불의 절대자’, ‘홍염의 파괴자’, ‘불꽃의 인도자’ 등 강력한 신규 이데아 장비 5종을 비롯해 캐릭터를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SS등급 이상 최고 레벨 세트 장비 특별 이펙트도 추가됐다.
또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 기념 신규 레이드를 지정된 횟수만큼 완료하면 ‘SS등급 장비 아이템’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7일 누적 출석 시 ‘SS등급 날개 아이템’ 증정, 길드전 보상 2배 지급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신규 레이드는 기존 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고 새로운 공격 패턴을 지닌 보스가 등장하는 만큼 팀원과의 보다 긴밀한 협업 및 전략이 승리의 주요 핵심 포인트”라며, “콘텐츠 추가 외에도 이용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을 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개선작업을 함께 진행했으니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