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kt M모바일이 6개월 동안 기본료가 없는 요금제를 출시했다.

kt M모바일(대표 김동광)이 24개월 약정 가입 시 6개월 동안 기본료가 없는 ‘청춘애(愛) 30'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매월 음성 60분·문자 60건·LTE 데이터 300MB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기본 제공량 외 초과사용량이 없다면 6개월 동안은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초과이용 시 통화 1초당 1.8원, 문자 1건당 20원, 데이터 1MB당 20.48원이 부과된다.

   
▲ kt M모바일이 24개월 약정 시 6개월 동안 기본료가 없는 요금제를 출시했다. (출처=kt M모바일)

‘청춘애 30’의 월 기본료는 24개월 약정 시 할인유형에 따라 월 1만4,000원~1만7,500원(부가세 별도)이다. 내달 31일까지 유심만 구매해 가입하면 추가 할인이 적용돼 기본료 1만2,000원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청춘애 요금제는 6개월 이후에 약정 요금제 내에서 타 요금제로 변경해도 이에 대한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지만, 24개월 약정 기간 내에 해지 시 할인 반환금이 발생한다.

전용태 kt M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각자의 꿈을 꾸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든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청춘애(愛) 요금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kt M모바일은 청춘애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M모바일 페이스북에 청춘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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