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에 딸기 접목한 ‘스트로베리 요거트’ 선봬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를 커피전문점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매일유업의 발효유 브랜드 매일 바이오는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를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폴 바셋과의 협업을 통해 ‘스트로베리 요거트’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함유한 폴 바셋 스트로베리 요거트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로 안전성이 검증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함유해 더욱 건강하며, 인위적인 당 성분은 첨가하지 않은 대신 생우유 95%에 유고형분을 배합함으로써 요거트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이에 그냥 먹어도 맛있고 다양한 식재료들과도 잘 어우러져 그간 견과류, 시리얼 등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제안해 왔으며, 이번에는 그 연장선상에서 폴 바셋과 함께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음료를 개발해 선보이게 된 것이다.

폴 바셋의 ‘스트로베리 요거트’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플레인 요거트와 신선한 딸기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메뉴로, 새하얀 요거트에 발그레 봄이 핀 듯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매일유업 발효유 마케팅 담당자는 “인위적인 당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베이스의 ‘스트로베리 요거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라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소비자들이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를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를 활용한 ‘스트로베리 요거트’는 5월 31일까지 전국 폴 바셋 69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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