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초월, 신규 구사황 등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및 신 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 신규 서버 오픈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출시 777일을 맞아 신규 서버 ’크리스‘ 오픈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서버 ‘크리스’는 모든 이용자가 동일 선상에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어 신규 이용자 등 모든 유저가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신규 서버를 기존 서버와 공존하는 형태로 운영해 서버 간 채팅은 물론 향후 일정 주기마다 통합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통합 콘텐츠는 결투장, 길드전, 보스전, 공성전 등 기존 서버와 신규 서버가 같이 이용할 수 있어 서버 간 경쟁과 협력을 유도해 RPG의 재미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 ||
| ▲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 신규 서버 오픈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출처=넷마블게임즈) | ||
이와 함께 ‘세븐나이츠’는 장비 초월 시스템과 신규 구사황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장비 초월 시스템은 장비 능력치를 최고 수준으로 올릴 수 있는 상위 이용자들을 위한 콘텐츠로, 강화한 각성 장비일 경우 가능하다.
신규 구사황 캐릭터 ‘연희’는 구사황 영웅 중 유일한 여성 캐릭터로, 최대 적군 4명을 동시에 공격하는 스킬과 상대방을 수면상태로 빠뜨리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넷마블은 신규 서버 이용자들을 위해 접속만 해도 4성 세븐나이츠, 고급 무기, 방어구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차정현 넷마블게임즈 사업부장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한 사전예약은 3일 만에 참가자 30만 명을 돌파해 신 서버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신 서버 오픈과 함께 성장 시스템과 전투의 재미를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