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랜드 경영협회 선정… All100 플래너 맞춤형 은퇴솔루션 등 호평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NH농협은행이 고객맞춤형 은퇴솔루션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이끌어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지난 20일 한국브랜드 경영협회에서 선정한 ‘2016년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 은퇴설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NH농협은행은 ‘NH All100플랜’ 선포식을 개최한 후 짧은 기간 동안 임직원 전체의 노력으로 고객 감동 1위 은행이라는 영예를 달성했다.

이와 같은 성과는 NH농협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기반으로 개발한 ‘All100플랜 전용패키지 상품’의 탁월한 추진 실적(1조7,674억 원)으로 보여진다.

패키지는 All100플랜 통장, All100플랜 적금, All100플랜 연금예금, All100플랜 연금대출, All100플랜 신용카드 등으로 이뤄졌다.

이 가운데 All100플랜 통장은 은퇴생활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은퇴자금 관리 기본통장으로 3대연금, 기타 공적연금 및 각종 개인연금 등에 대해 우대금리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재직시에는 급여통장으로 퇴직 후에는 연금토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평생통장 개념으로 누구나 가입이 자유롭다.

NH농협은행 이경섭 은행장은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평안한 노후를 위해서는 현재 가입한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은퇴 후 의료비 마련 등을 위한 보장성 보험의 기간 점검이 필요한 때”라며 “농협은행은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NH All100플랜라운지’ 상담 등을 통해 금융권 최고의 은퇴설계서비스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은 전국 202개 거점점포(All100플랜라운지)에 All100 플래너를 배치, 고객별 맞춤형 은퇴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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