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인터파크투어 ‘어린이날 황금연휴’ 맞아 여행지 추천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정부가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해 내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하나투어와 인터파크투어는 긴 연휴동안 다녀오기 좋은 국내외 여행지를 추천했다.
▶20~30대, ‘필리핀 보라카이’ 어때요?
하나투어(대표 김진국)는 젊은 층 여행객에게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을 추천했다.

하나투어 보라카이 상품은 65명의 가이드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는 가이드 사전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다.
▶가족 여행 선호도 1위 ‘괌’, 태국 치앙마이 여행도 추천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여행을 떠난 가족 단위 여행객은 ‘괌’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2위는 도쿄, 3위 오사카 등 일본 역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었다. 또 6위는 태국 방콕 등으로 가깝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양지에 가족 여행객이 몰렸다는 분석이다.

가족단위 여행객이 자주 찾는 ‘괌’을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는 인터파크 ‘괌, 사이판 어리버드 특가’ 기획전은 다양한 구성의 상품이 마련됐다.
‘괌 PIC 풀패키지 4일’은 PIC 슈페리어룸 숙박, 전 일정 호텔식과 함께 휘시아이 해중전망대, 디너쇼, 선셋 BBQ 등을 포함한 일정이며 ‘사이판 PIC GOLD+마나가하섬 3박4일’ 상품은 마나가하섬 관광과 아일랜드 및 열대과일농장 등 PIC 리조트 내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다.
상품은 각각 104만9,000원, 81만9,000원부터다.
이외에도 인터파크투어는 하와이, 파타야 등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자녀들과 함께 하기 좋은 패키지로 구성해 판매 중이다.
▶전라도 별미 찾아 떠나는 ‘부모님 효도여행’
부모님을 위한 효도여행은 ‘전라도권 명품여행 3일’이 합리적이다.

하나투어의 국내여행전문 브랜드 ‘하나강산’에서 선보인 이 상품은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여수 해양케이블카, 담양 죽녹원, 전주 한옥마을 등 전라도의 주요 관광지를 알차게 돌아 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짜여졌다.
그리고 담양 떡갈비, 고창 풍천장어, 여수 간장게장, 전주 육회비빔밥 등 전라도를 대표하는 별미를 맛보는 일정으로 5월 6일 출발 기준 29만9,000원에 예약 가능하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여행업계도 반기는 분위기”라며 “4일 연휴가 되면서 국내외 여행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