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스마트폰 배경화면 및 등신대, 브로마이드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KT가 송중기를 광고모델로 전격 기용하며 새로운 GiGA 캠페인을 론칭했다.
KT(회장 황창규)가 'GiGA LTE'와 'GiGA 인터넷' 광고를 시작으로 새로운 GiGA 캠페인을 선보이고, 고객 참여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테마는 'GiGA로 여는 더 큰 세상'으로, KT가 지향하는 ’혁신’을 표현하기 위해 인기배우 송중기를 ‘GiGA’ 서비스로 의인화해 GiGA의 압도적인 품질과 고객 가치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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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송중기를 광고모델로 전격 기용하며 새로운 GiGA 캠페인을 론칭했다. (출처=KT) | ||
지난 4일부터 선보인 프리런칭 광고는 모델 송중기가 흑백 콘트라스트 화면과 웅장하면서도 경쾌한 BGM을 배경으로 ‘나는 당신의 GiGA’라 선언, 향후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주부터 선보일 광고 본편 중 'GiGA LTE 편'에서는 데이터선택 요금, 패밀리 박스, 데이터 충전, 룰렛 등을 누리는 차별적인 데이터 라이프를 원테이크 촬영 영상과 3D그래픽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GiGA 인터넷 편'에서는 전국 어디서나 10배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즐기는 다양한 상황을 심플하고 세련된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동수 KT 마케팅부문 IMC본부장 전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KT의 ‘혁신’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시장 선도의 모멘텀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GiGA를 생활 속 가치로 자리매김하고 폭넓은 공감과 확산을 이끌어내는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송중기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16일부터 공식 SNS 채널 및 블로그에서 제공하고 전국 KT매장에 송중기 등신대와 브로마이드 100만장을 비치, 공식 페이스북에서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