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피부 진정과 보호까지 한 번에

   
▲ 베리떼 더블 컷 선스틱 (18g / 2만8,000원 대)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피부 진정과 보호까지 한 번에 가능한 제품이 나왔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베리떼가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는 ‘더블 컷 선스틱’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더블 컷 선스틱’은 투명과 불투명 두 가지 제형이 결합된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끈적임을 최소화하며, 백탁 현상 없이 보송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 타입으로 손을 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며,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에도 여러 번 덧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히노키, 히비스커스, 위치하젤, 퀴노아씨 추출물, 탄산수, 시베리아 추출물 등 6가지 효능 성분이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며 보호한다.

두 가지 제형 중 투명 선스틱은 백탁 현상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는 동시에 피부 보습을 강화해주며, 프레시 파우더가 함유된 불투명 선스틱은 모공과 피지를 컨트롤해 피부 밸런스를 맞춰준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지켜주는 베리떼 ‘더블 컷 선스틱’은 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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