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저녁 7시 전국 CGV 16개 극장 생중계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올해 론칭 3주년을 맞은 CGV아트하우스 '이동진의 라이브톡'이 5월 상영작으로 칸이 선택한 한국의 젊은 거장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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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풍 이미지 (사진제공=CGV) | ||
오는 26일(목) 오후 7시 CGV압구정 1관에서 영화 상영과 함께 이동진의 톡을 라이브로 진행한다.
또한 CGV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압구정, 영등포 등 전국 16개 CGV 극장에서 이를 실시간으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예매는 17일(화)부터 CGV CGV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어플을 통해 가능하며, 예매시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곡성> 감독 사인 포스터와 보도자료 세트를 증정한다.
CGV아트하우스 극장팀 박지예 팀장은 “<곡성>은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한국 감독 중 하나인 나홍진 감독이 다시 한 번 그 뛰어난 재능을 입증한 작품이다. 3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이번 '이동진의 라이브톡'은 칸영화제가 인정한 <곡성>의 작품성을 이동진 평론가의 명쾌하고 섬세한 해설로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주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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