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 이용자 초대만 해도 완구 응모권 획득…업데이트 기념 다이아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 ‘모두의마블’이 ‘터닝메카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캐주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과 인기 완구 ’터닝메카드‘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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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게임즈 ‘모두의마블’이 ‘터닝메카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출처=넷마블게임즈) | ||
‘터닝메카드’는 2015년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국산 애니메이션으로, 작은 미니카에 카드를 대면 자동으로 로봇 형태로 변신하는 ‘터닝메카드’ 완구는 구하기 어려워 완구계의 ‘허니버터칩’으로 불린 바 있다.
먼저, 지난 20일부터 휴면 이용자에게 골드 클로버를 보내기만 해도 ‘데로w', '메노사w’, ‘윙톡w’, ‘타돌w’, ‘알타w’ 등 터닝메카드w 시즌 완구 5종 획득 응모권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7일까지 ‘터닝메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최대 70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골드 클로버 전송 이벤트’는 물론 매일 플레이만 해도 최대 120 다이아를 지급하는 ‘플레이 이벤트’, 다이아 구매 고객에게 ‘터닝메카드’ 주인공 신규 S등급 ‘이소벨’과 ‘나찬’ 카드를 증정하는 ‘구매 이벤트’등 다양한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모두의마블’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모바일 게임인 만큼 캐릭터로써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터닝메카드’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각광 받고 있는 ‘터닝메카드w’를 친구 초대만으로 가질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