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상관없이 전 모델 출고가 내려…일주일 간 올레샵 가입자 위한 이벤트도 실시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KT가 애플 iPAD Air 2 출고가를 인하했다.
KT(회장 황창규)가 애플 iPad Air 2의 출고가를 단독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iPad Air 2 출고가 인하는 용량 상관없이 전 모델에 일괄 적용되며, 고객들은 7만3,700원 인하된 가격에 전국 올레 매장과 직영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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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애플 iPAD Air 2 출고가를 인하했다. (출처=KT) | ||
이번 출고가 인하로 소비자들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보다 저렴한 가격에 iPad Air 2를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128GB 모델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단종된 모델로 KT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KT는 iPad Air 2 출고가 인하를 기념해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올레샵을 통해 iPad Air 2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iPad Air 2 전용 케이스와 필름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서도원 KT 마케팅부문 무선단말담당 상무는 “애플 iPad Air 2의 출고가 인하로iPad Air 2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들에게는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한 애플 iPad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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