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 추가, 점핑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세븐나이츠’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이름에 맞춰 7월을 ‘세븐나이츠의 달’로 명명, 금일 다크나이츠 ‘멜키르’를 선보이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와 ‘점핑’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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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게임즈가 ‘세븐나이츠’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출처=넷마블게임즈) | ||
신규 영웅 ‘멜키르’는 세븐나이츠에 대적하는 다크나이츠로, 지난 3월 다크나이츠로 각성한 ‘델론즈’와 함께하는 인물이다.
‘물의 원소’로 성장하는 마법형 영웅 ‘멜키르’는 관통효과를 가진 광역 스킬과 적군에게 고정 데미지를 입히는 강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븐나이츠 소환상점의 마스코트 ‘클로에’가 신규 영웅으로 등장한다.
‘클로에’는 ‘빛의 원소’로 성장하는 지원형 영웅으로, 아군의 생명력을 연장하고 데미지를 입지 않게 하는 등의 스킬을 갖고 있다.
또한, 넷마블게임즈는 레이드 편의성을 제고하는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오늘부터 이용자들은 낮은 확률로 만날 수 있었던 ‘각성용’을 자신이 원할 때 소환할 수 있게 됐다.
단, 용을 소환하려면 게이지를 채워야 하는데, 이는 모험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자신이 소환한 용은 한 마리만 잡아도 많은 혜택을 가져갈 수 있다.
이외에도 영웅 전용장비를 얻을 수 있는 스페셜 던전, 길드전 토너먼트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점핑 이벤트’는 매일 주어지는 퀘스트를 수행하면 누구나 고레벨(40레벨 초월)의 영웅들을 획득할 수 있는 대형 이벤트다.
특히, 신규/휴면 이용자는 최대 일반 영웅 15종과 스페셜 영웅 1종을 얻을 수 있으며, 기존 이용자도 스페셜 영웅을 포함한 총 6종의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게임즈는 14일 동안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사황/구사황 선택권’, ‘각성 영웅 선택권’, ‘각성 사황 장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지금은 세나시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세븐나이츠’에게 있어 숫자 ‘7’은 뜻깊어 7월 7일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점핑 이벤트를 통해 기존 이용자뿐만 아니라 휴면, 신규 이용자 모두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