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전국 올레 매장 및 온라인 올레샵 통해 구매 가능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KT가 자사 전용 스마트폰 ‘LG X 파워’를 공개했다.
KT(회장 황창규)가 전국 올레매장 및 직영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KT 전용 스마트폰 ‘LG X 파워’를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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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자사 전용 스마트폰 ‘LG X 파워’를 공개했다. (출처=KT) | ||
'LG X 파워'에는 보급형 스마트폰 최초로 4,1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고속 충전 기능을 지운해 기존 충전기보다 2배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이번 제품의 출시 가격은 25만3,000원(VAT포함)으로, KT LTE 데이터 선택 699 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은 출시 가격과 동일한 25만 3,000원이다.
또한, LTE 데이터 선택 299 요금제의 공시지원금은 15만4,000원으로 추가 지원금 15% 포함 시 실 구매가는 7만6,000원 수준이다.
KT에서 X 파워 구매 시 KT 멤버십 포인트(최대 5만원) 및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단말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슈퍼 할부 카드’를 이용하면 2년간 최대 36만원까지 통신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6월부터 슈퍼 할부 카드 4종 모두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신규 등록이 가능해짐에 따라 통신비 할인 혜택을 받기 더욱 쉬워졌다.
이현석 KT Device본부장 상무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전용 스마트폰 X 파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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