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패밀리가에 멤버십, 통신 요금할인까지 다양한 혜택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LG유플러스가 자사 멤버십 전용 쇼핑몰을 오픈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유플러스 멤버십 전용 쇼핑몰 ‘U+패밀리샵’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U+패밀리샵은 기저귀부터 비타민, 세탁기까지 고객 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이다.

   
▲ LG유플러스가 자사 멤버십 전용 쇼핑몰을 오픈했다. (출처=LG유플러스)

U+패밀리샵에는 생활용품으로 채운 LG생활건강샵, 전자제품이 가득한 LG전자샵,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리튠샵이 있다.

LG유플러스 멤버십 VIP 등급 고객의 경우 U+패밀리샵에서 15~20%, 일반 등급 고객은 10~15%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은 멤버십 포인트 보유한도 내에서 1일 1회 적용된다.

또한 U+패밀리샵에서 물품을 구매할 경우 통신요금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LG생활건강샵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할인이 적용되며, 첫 구매 시에는 3,000원의 추가 통신요금이 할인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리튠샵에서는 ▲10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2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이 각각 적용되며, 매월 10% 할인쿠폰 제공 및 결제금액의 5% 리튠샵 포인트 적립 가능하다.

박상훈 LG유플러스 PS모바일마케팅부문장 상무는 “우리 고객은 LG의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U+패밀리샵을 기획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고객맞이를 시작하게 됐다”며 “U+패밀리샵을 통해 뛰어난 품질의 LG 제품들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이게 됐고 더불어 멤버십 혜택을 풍성하게 채워가는 만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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