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381억원…전년동기 대비 30.4% 증가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메리츠화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39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2.9% 성장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95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0.9% 증가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손해율 개선을 통한 보험본업의 실적이 개선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상반기 전체 손해율은 83.1%로 지난해 상반기 84.4% 대비 1.3%p 개선됐으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로 6.4%p 개선됐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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