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구매 고객 대상 추첨, 사인CD 등 경품 이벤트 진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올레 tv가 BTOB 콘서트 실황을 단독 생중계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tv에서 아이돌 그룹 BTOB 대만 콘서트 실황을 단독 생중계 한다고 4일 밝혔다.

   
▲ 올레 tv가 BTOB 콘서트 실황을 단독 생중계한다. (출처=KT)

KT는 오는 7일 대만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BTOB 콘서트 ‘2016 BORN TO BEAT TIME CONCERT IN TAIWAN’을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에서 단독 생중계할 예정이다.

KT는 지난 1일부터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에서 예약 구매 신청을 받고있으며, 예약 구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BTOB 사인CD, USB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올레 tv에서 예약 구매 시 공연 1시간 전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인식 KT 미디어콘텐츠담당 상무는 “해외에서 개최되는 K-POP 콘서트를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 팬들이 국경을 넘어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라이브 중계 서비스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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