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 달 만에 초고속 돌파∙∙∙일 평균 3,000건으로 가입 꾸준해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LG유플러스 ‘R클럽’ 가입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LG유플러스는 단말 구매 지원 프로그램 ‘R클럽’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가입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 | ||
| ▲ LG유플러스 ‘R클럽’ 가입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출처=LG유플러스) | ||
R클럽은 지난달 1일에 출시해 18개월 동안 사용하던 중고폰으로 남은 할부금을 보장해주며 파손 시 수리비의 30%,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단말 구매 고객 4명 중 1명이 R클럽을 통해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있으며, R클럽을 통한 스마트폰 구매 건수는 일평균 3,000건 이상을 넘어서고 있다.
최순종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R클럽의 혜택에 대해 고객들의 관심과 구입 문의가 꾸준했고 이를 바탕으로 가입자 10만명 돌파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 “10만명 돌파를 발판 삼아 다양한 구매 혜택이 고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신뢰와 진정성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