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점 신규 코너 마련…20여가지 채소 판매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1인 가구에게 딱 맞는 소용량 포장 채소가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서 판매되고 있다.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가 식품관 새단장 공사를 마치고 신규 코너를 선보인다.

‘한끼채소 코너’는 1, 2인 소형 가구가 늘어나는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양배추, 고추, 호박 등의 채소를 소분해 1회 식사 분으로 포장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20여개 채소를 판매하며 판매가는 900원에서 3,000원까지 다양하다.

7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현대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새롭게 개장한 ‘한끼채소 코너’의 소분 채소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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