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0개 구단 유니폼 반영…방향제 기능도 더해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이 방향제 기능을 갖춘 ‘마구마구’ 피규어를 출시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 피규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넷마블이 방향제 기능을 갖춘 ‘마구마구’ 피규어를 출시했다. (출처=넷마블게임즈)

넷마블이 KBO와의 협약을 통해 출시한 이번 ‘마구마구’ 피규어는 KBO 리그 10개 구단 유니폼 디자인을 반영해 출시한 것은 물론 헬멧, 글러브 등도 추가 구성했다.

방향제 기능까지 장착된 '마구마구' 피규어 판매가는 1만6,900원으로, 스포츠 전문 쇼핑몰 라커디움과 KBO마켓,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할 수 있으며 넷마블은 향후 야구장 내 매장, 마트 등 오프라인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윤혜영 넷마블 제휴사업팀장은 “지난 1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으로서 큰 사랑을 받아온 ‘마구마구’의 피규어를 게임 이용자 및 야구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마구마구’ 캐릭터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담아낸 것은 물론 맞춤별 꾸미기까지 적용한 이번 ‘마구마구’ 피규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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