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개봉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 8종 및 유니폼 4종 공개 등 신규 콘텐츠 추가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마블 퓨처파이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출처=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에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개봉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금일 개봉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콘텐츠가 대거 등장한다. 주인공 ‘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 ‘모르도 남작’, ‘웡, 케실리우스’, ‘에인션트 원’, ‘사타나’, ‘헬스톰’, ‘클레아’ 등 주요 캐릭터 8종이 추가됐으며, 이 중 ‘닥터 스트레인지’, ‘모르도 남작’, ‘웡’, ‘에인션트 원’에는 영화 버전 유니폼도 선뵀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여정을 재현한 신규 콘텐츠 ‘에픽 퀘스트’도 금일 오픈했다. 이용자는 퀘스트 시작 시 주어지는 티어-2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와 함께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수행해나가게 된다.

또한, ‘섀도우랜드’의 최고층을 정복한 최상위 유저들을 위한 PvP 콘텐츠 ‘왕좌 쟁탈전’, ‘얼라이언스 배틀’에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극한 모드, ‘타임라인 배틀’ 10회 자동 플레이 기능, ‘차원의 틈’ 자동 재탐색 기능 등이 추가됐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마블 퓨처파이트’는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개봉을 기념해 주요 캐릭터,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무장한 ‘에픽 퀘스트’ 등 풍성한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면서, “가장 강력한 마블 슈퍼 히어로로 꼽히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매력을 ‘마블 퓨처파이트’를 통해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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