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일 삼성WA닷컴 및 전국 31개 백화점서 판매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삼성전자가 ‘기어 S3’ 사전 판매를 실시한다.

삼성전자가 4일부터 10일까지 디자인과 사용성을 강화한 스마트워치 ‘기어 S3’ 블루투스 모델을 사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 (출처=삼성전자)

‘기어 S3’ 블루투스 모델은 ‘프론티어’, ‘클래식’ 모두 39만9,300원이며, 사전 판매 기간 중 삼성WA닷컴과 전국 주요 백화점 시계 편집 매장 ‘갤러리 어클락’ 31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어 S3’ 사전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기어 S3 프론티어’ 구매 고객에게 3만원 상당 실리콘 시계줄(카키 그린·오렌지 레드)을, ‘기어 S3 클래식’ 구매 고객에게는 4만4,000원 상당 가죽 시계줄(네이비 블루·올리브 그린)을 증정한다.

또한, 사전 구매 고객을 포함해 11월 중 ‘기어 S3’를 구매하고 ‘갤럭시 앱스’ 앱에 접속하는 모든 고객은 시계 화면, 게임 등 6가지 앱을 무료 다운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어 S3는 IT 얼리어답터와 시계 애호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스마트워치”라며, “기어 S3를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 판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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