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너먼트∙침구∙주방용품 등 600여가지 제품 선봬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이랜드리테일의 국내 최초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가 크리스마스 단장을 마쳤다.
| ▲ (출처=이랜드리테일) | ||
이랜드리테일 모던하우스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각종 트리와 오너먼트(장식품), 주방용품 등 총 600여 가지 크리스마스 콘셉트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메인 상품은 높이 1.1m인 인조 나무에 리본과 볼, 인형 등 각종 장식품이 달려있는 완성 트리로, 가격은 2만9,900원이다. 가지를 접을 수 있어 운반이 용이하고, 눈을 뿌린 듯 트리가 하얀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올해 새롭게 출시된 야자수 모양 드롭 파인트리를 포함해 스노우 트리, 울펠트 트리, 베리 트리 등 50여 가지 트리를 만날 수 있다.
데코 오너먼트는 1,900원부터, 크리스마스 도자기 접시와 컵은 각각 4개 세트에 9,900원, 5,900원이다.
이랜드리테일은 올해 연말까지 모던하우스 크리스마스 상품(전구 등 일부 상품 제외)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송수연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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