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상담 및 가입, 기가 IoT 기기 자유롭게 체험 가능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KT가 통신사 최초로 백화점 상설 매장을 마련했다.

   
▲ (출처=KT)

KT(회장 황창규)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을 시작으로 체험형 상설 매장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KT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은 KT 최초 백화점 단독 매장으로, 기존 로드샵과 달리 고객들이 손쉽게 찾아와 다양한 KT의 유무선, GiGA IoT 상품, VR 콘텐츠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전기 절약형 스마트 플러그, 헬스바이크 등 가정용 IoT 기기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매장 위치를 지하 1층으로 선정했다.

매장에서는 스키점프 VR을 비롯 ‘기가 IoT 홈’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가 IoT 홈캠·홈매니저·헬스기기’를 만나볼 수 있다. 기존 매장과 동일하게 모바일 및 유선상품 가입 등 일반 대리점 업무도 제공한다.

최찬기 KT 수도권강남고객본부 상무는 “KT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매장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KT의 다양한 IoT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이색 매장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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