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상반기 2,000만 곡 서비스 목표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벅스의 실 서비스 음원이 1,500만 곡을 돌파했다.

벅스(대표 양주일)는 음악포털 벅스에서 회원들이 감상할 수 있는 실 서비스 음원이 1,500만 곡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벅스는 지난 8월 국내 최초 1,000만 곡 실서비스를 달성, 약 3개월 만에 500만 곡을 추가하면서 실제 감상할 수 있는 음원수가 1,500만 곡으로 증가했다.

고음질 음원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또한 870만 곡으로 국내 최대치를 기록 중이다.

벅스 관계자는 “국내 음악 시장이 성숙하고 이용자들의 음악적 소양이 깊어진 상황에서, 벅스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질 높은 음원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음악 본연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면서 양적, 질적으로 모두 만족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벅스는 내년 상반기 내로 실 서비스 기준 2,000만 곡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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