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등 경인 10개 점포서 30% 할인 판매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현대백화점은 봄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제철 맞은 서해안 자연산 '봄 도다리'를 선보인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봄 도다리'는 3월~ 5월 제철에만 즐길 수 있는 별미로 특히, 봄 쑥과 함께 끓이면 생선의 비린 맛을 잡아주며, 담백함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경인 10개 점포(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등)에서 한 마리당(500g내외)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