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생기 충전 효과…셀트리온 바이오 기술 적용해 깊은 보습 선사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프리미엄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셀큐어(CELLCURE)’가 수분 자생 케어 라인인 ‘아라760’을 출시했다.

‘셀큐어 아라760’ 라인은 셀트리온의 바이오 기술로 5년의 연구 끝에 배양한 식물 스템셀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채워준다.

오랜 시간을 견디고 피어난 아라홍련과 건조하고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에서도 살아남는 부활초가 만나 피부에 촉촉함과 투명한 생기를 부여한다.

‘아라760 스템셀 에센스’는 오랜 시간을 견디고 피어난 연꽃 캘러스 추출수가 90.3% 함유돼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키워주고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어주는 워터 타입 에센스다.

‘아라760 아쿠아 크림’은 수분을 머금은 연꽃 성분이 피부를 촘촘하게 감싸 오랜 시간 촉촉하고 매끈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아라760 미드나잇 리뉴잉 슬리핑 마스크’도 출시했다. 연꽃 성분이 밤 사이에 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다음 날 달라진 피부 컨디션을 선사하는 슬리핑 마스크다.

제품의 용량 및 가격은 에센스는 150ml 9만 원, 크림은 50ml 8만 원, 그리고 슬리핑 마스크는 150ml 4만5,000원이며 전국 셀트리온스킨큐어 매장과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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