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잡기’모드 신규 맵 ‘아레나 고교’ 공개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18일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하는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 ‘아레나 마스터즈’에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컬래버레이션 캐릭터와 전용스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넥슨)

이번 제휴로 ‘아레나 마스터즈’에서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의 캐릭터와 ‘고등학생 도티’, ‘여름방학 도티’,‘원숭이 도티’ 등 전용스킨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도티’ 캐릭터는 ‘소지품 투척’, ‘사물 소환’ 등 ‘술래잡기’ 모드에 특화된 기술을 지닌 지원형 캐릭터로, 9월28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도티’ 캐릭터를 누구나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도티’ 캐릭터로 ‘대전모드’에서 일정 승리점수를 획득하면 ‘골드’와 ‘보물 보급상자’를 지급하고, ‘도티’ 캐릭터의 레벨업적에 따라 ‘클리어 티켓’,‘크리스탈’, ‘전설등급 장비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또 ‘술래잡기’ 모드의 신규 맵 ‘아레나 고교’를 추가하고 ‘술래잡기’ 모드에서 7번 이상 승리하면 ‘도티 전용스킨’, ‘도티 이모티콘’, ‘도티 프로필’을 획득할 수 있는 ‘도티 상자’를 지급한다.

‘아레나 마스터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am.nexon.com)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arenamaster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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