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직접 기간, 유예율, 금리 선택해 월 납입금 설정하는 ‘스팅어 마이플랜 프로그램’ … 2.0 드림에디션 월 납입금 14만원대, 3.3 터보 월 납입금 18만원대 구매 가능
[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기아자동차(대표 박한우, 이하 기아차)가 고성능 세단인 '스팅어'의 구입 부담을 파격적으로 낮춘 고객맞춤형 할부상품을 선보였다.
기아차는 이달에 스팅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할부기간, 유예율, 선수율, 금리를 고객이 자율적으로 선택해 월 납입금을 결정하는 '스티어 마이플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팅어 마이 플랜 프로그램'은 고객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48개월 중 6개월 단위로 할부 기간을 설정하고 최소 1%에서 최대 70% 중 1% 단위로 유예율을 정한 뒤 0%, 10%, 20% 중에서 선수율을 선택하면 이에 따라 2.5%(20% 선택 시), 3.5%(10% 선택 시), 4.5%(0% 선택 시)의 금리를 각각 적용 받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최대 48개월 할부기간, 70% 유예율, 20% 선수율을 선택시 할부금리는 2.5%를 적용받는다. 이 경우 판매가격 3910만원의 스팅어 2.0 가솔린 드림에디션은 매달 14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같으 조건으로 2.2디젤 드림에디션은 약 15만원, 3.3 가솔린 터보GT 모델은 월 납입금이 18만원대이다.
또, 차량 등록 후 3개월 내 스크래치 발생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스크래치 보상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개인 출고 고객 중 기아레드멤버스 전용카드를 이용해 세이브오토 이용 및 차량대금 500만원 이상 결제시 30만원 특별 할인과 유류비 30만원이 지원된다. 대상 고객이 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로 주유 업종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50%를 최대 30만원까지 캐시백 환급 혜택을 받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 구매를 꿈꿔왔던 고객들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 획기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자 준비한 '스팅어 마이 플랜 프로그램'과 '유류비 다운&다운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